
일본 워홀 생활 10 - 일본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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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워킹 홀리데이8월 초까지의 나의 생활은 할 거 없으면 도쿄 내 어딘가로 놀러다니고,심심하면 신오쿠보로 롤 하러 가고,그마저도 싫으면 집에 틀어박혀 있는 뭐 그런 나름 다양한 패턴이었다면알바를 시작한 이후에는 화수목금토 일하고 일월 쉬고, 뭐 돌아다녀봤자 장 보러 다니는 게 전부인,솔직히 적을 만한 게 별로 없는 그런 삶이 되었다.이러니 최근에 올라오는 글이 야구장 간 이야기인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 끝나고 오면 죽을듯이 피곤한데 돈도 없다.그래도 대략 한 달 간 일을 했으니, 일하면서 느낀 일본의 특징이나 한국과의 차이점 등을 언급해보려 한다.물론 이 모든 건 나의 케이스에만 한정시켜 언급하는 것이고케이스 바이 케이스일 수 있다는 거. 우선 내가 일하는 곳은 '더 호텔 오쿠라'라는 엄청 유명한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