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워홀 생활 12 - 일본에서 야구 보러 가기 요코하마 스타디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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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항구야 많다고 하지만 요코하마보다 좋은 곳 있으랴요코하마 시가(市歌)의 가사 중 일부이다.이 노래를 승리 시에 부르는 팀, 2024년 한미일 최저승률 우승을 달성한 역전의 주인공,이번에 갈 야구장은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의 홈구장 요코하마 스타디움이다. 이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라는 팀이 우리나라와는 연이 없는 편인데,외국인 선수의 경우 카도쿠라 켄, 타이론 우즈, 제이미 로맥 등 왔다갔다 한 편이지만, 요코하마는 한국 선수가 간 적 없는 몇 안되는 팀이기도 하다.그나마 최근 선수를 언급한다면, 현재 두산에서 뛰는 타카다 타쿠토가 요코하마 출신인데, 모르더라.지난 베루나 돔과 똑같이 이번 일정도 신주쿠산초메역에서 후쿠토신선을 타며 시작한다.반대편으로 가면 사이타마 토코로자와로 가지만, 이번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