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워홀 생활 23 - 트릭컬 리바이브 아키하바라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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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씹덕 주의※ 모든 오타쿠가 일본어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일본어 잘하는 사람은 전부 오타쿠짓을 해본 사람들이다.근데 이거 반례를 단 한 번을 못봤다. 아무튼 나도 일본어를 하니, 나름 씹덕 기질이 있고,그나마 내가 하는 씹덕 성향의 컨텐츠라고 한다면 트릭컬 리바이브 정도겠다.저는 트릭컬해요 이 망겜이 진짜로 망했다가 부활해서 기적적으로 밈을 통해 일본에 정착한지 어느덧 1년그리고 본섭 3주년과 글로벌 서버 1주년을 맞이해서 아키하바라에 행사를 시작했다.나는 아키하바라까지 환승 없이 갈 수 있기 때문에 오랜만에 트릭컬을 위해 아키하바라로 향했다. 우선 라디오관 4층에 있는 아미아미로 향했다.이번 행사에 있어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곳이라고 생각하는데,여기서 이제 각종 굿즈 및 스피키 피규어 예약을 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