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워홀 생활 20 - 100일 간 워홀 생활로 느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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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9월 29일어느덧 워홀을 하러 한국을 떠난지 100일이나 되었다.50일 때와 달리 그간 뭔가 다양한 일을 했다 하기는 애매해서 TMI 느낌으로 이것저것 적어보려한다. 1. 도쿄 이제는 솔직히 말해서 도쿄라고 해서 뭐랄까 대단하고 새로운 느낌이 든다던가 그런 건 없다.뭐 솔직히 내가 서울 사는 건 아니지만 서울에 대해서도 뭐 그런 느낌 없지 않은데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뭐랄까...가끔은 일본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일본에 있는데 일본여행이 필요해지는 그런 모순이 있긴 한데예를 들어 소위 말하는 '일본 감성'의 경우 나의 경우 신주쿠의 고층 빌딩을 보며 조금도 느껴지지 않다고 생각하기에가끔은 시간 내서 좀 외곽으로 빠지곤 한다. 치바라던가 이런 데로 말이다. 개인적으로 체감하는 도쿄의 ..


















